RT @naticle: 고등학교때 타는 목마름으로에 감격했던 나는 나중에 폴 엘뤼아르의 시에 흡사한 것이 이미 있었던 것을 알고 당황했다. 김지하의 비틀린 오늘은 어쩌면 저항이라는 이름으로 그의 글도둑질을 용인한 데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.